2007.12.18 01:56

잠이 오질 않아 널 생각하는지~
너의 생각 때문에 잠들 수 없는건~지~

아마.. 녹음을 시작한 뒤로 두 번째로 녹음 했던 곡이 아니었나 싶다.
노래를 제대로 듣고 부른 노래가 아니어서 박자는 약간 틀렸다.

아.. 이 노래를 어떤 마음으로 불렀는지 기억은 난다.
기쁜 마음은 아니었지만 가사가 달콤해서 왠지 모르게 미소가 나왔었다.
누군가에게 불러줄 수 있다면 좋겠다~ 면서 정말 미소를 지어 가며 불렀다.
그렇다.. 이 노래는 약간 웃으면서 부르면 더 멋이 난다.

노래가 은근히 높기 때문에 이후에 다시 한 번
끝까지 부른 적이 있으나 공개하긴.. 쫌.... 쫌... 많이 이상하다.

2003.12.5 녹음(1절만)

가사보기..


내일 출국인데 잠이 오려나 =_=;;
Posted by jg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