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6 22:17
흠.. 오늘 간만에 짬을 내서 예전에 불렀던 노래를 듣다가
하나씩 불러봤다. 잡음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내 노트북에 한계인 것 같은데
기분은 마냥 좋다.. 확실히 요즘 자전거를 타고 다녀서 그런지 활성량이 좋아 진 듯 싶은게..
예전에는 2절도 마저 부르기 어려웠는데 2절까지는 어찌어찌해서 부를 수 있는 것 같다..
이제 클라이막스 만이 남은 건가  =_=;

2004.07.03 마냥 하루 하라고 좋았던 그 여름날..


2009.08.16 오늘도 기분 좋더라. ^___^


흠.. 나의 노래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변하는 구나...
Posted by jg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