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9 20:59
내친 김에 한 곡 더 녹음해 보았다.
2집에 있는 곡으로 이 노래도 꽤 좋아했던 곡이다.
그러나 역시 성시경의 감성 풍부한 목소리를 따라하는 것은 무리인 것 같다.
(내가 성시경보다 잘 불렀다면 가수를 했겠지; =_=)
내가 부른 노래들 중 드물게 끝까지 부른 노래 중 하나인데
마지막은 (때마침 시계가 울리는 바람에..) 잡음이 들어가서 약간 오려 붙였다.

2007.12.9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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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 발음이 저렇게 어처구니 없이 나올 줄은 몰랐다.
갑자기 김치가 먹고싶어지는 느낌? =_=;;
후반 될수록 집중력이 떨어져서 음정 박자 무시한게 좀 있긴 하지만
나름대로 다 불렀다는데 만족해 본다. (; -.)
Posted by jg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