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8 23:49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저주 받은 고음불가로 인해 부르지 못했는데..
마이크가 좋지 않아 나의 고음불가가 살짝 커버가 되는 듯 -_-?

사랑하지 않으면서 사랑한다고 말하는 건 역시 맘에 무거운 짐이 되는 것이겠지.
말하는 사람이든 듣는 사람이든..
이젠 두 번 다시 그러지 않으리라 다짐하면서도
사랑에 또다시 한 번씩 눈이 멀게 되는구나.

이젠 떠나 보내는 맘으로 사랑하는 맘을 간직하는 사랑의 마지막 순간(?)
을 잘 담지 않았나 싶어서 개인적으로 아름다운 곡으로 꼽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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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