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부른 곡이 몇 개 있어서 하나씩 올려볼 생각이다.
단순히 목소리만 나오고.. 내 목소리 키가 낮은 관계로 힘겹게 불렀지만
아무튼 그게 나니까 별 수 있나..
이제 슬슬 20대도 저무는데.. 그전에 더 많이 녹음해야지. =_=

스타트로 여자 가수가 부른 노래를...

2004.7.3 에 녹음한 버전

아는 사람은 아는 곡이겠지만..
임현정씨가 노래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불러준 노래다.
무엇보다 사랑과 이별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서정적으로 잘 와닿을 가사가 있어 좋다.

가사보기..


한 때 18번이었다.
녹음할 때 생각보다 잘 못불러서 조금 속상하다. =_=;
또 04년도 녹음한 곡들은 마이크가 안좋아서 보통 지지직 거린다 ㅋㅋㅋ

싸이월드에도 적은 적이 있지만
이 노래를 처음 알았을 때 사랑이 찾아왔고
헤어졌을 때 가슴 아프게 듣다가
이제는 아름다운 곡이라고 손꼽는 곡이다.


오늘 다시 한 번 불러봤다. 잡음이 많이 들어갔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은 관계로 무성의하게 올린다. -_-;

2009.4.7 에 녹음한 버전
나이를 먹으면서 쓸데없는 기교가 는 것 같다. -_-

Posted by jg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