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8 23:49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저주 받은 고음불가로 인해 부르지 못했는데..
마이크가 좋지 않아 나의 고음불가가 살짝 커버가 되는 듯 -_-?

사랑하지 않으면서 사랑한다고 말하는 건 역시 맘에 무거운 짐이 되는 것이겠지.
말하는 사람이든 듣는 사람이든..
이젠 두 번 다시 그러지 않으리라 다짐하면서도
사랑에 또다시 한 번씩 눈이 멀게 되는구나.

이젠 떠나 보내는 맘으로 사랑하는 맘을 간직하는 사랑의 마지막 순간(?)
을 잘 담지 않았나 싶어서 개인적으로 아름다운 곡으로 꼽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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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2010.01.28 17:40
아.. 어쩔꺼.. 이 고음불가 -_-;;
하지만 나름 내 목소리로 불렀다.




내 맘은 그렇다.. 몸까지 따라줬음 좋겠다. -.-;
to SJ
--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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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이것도 재미로 간만에 끝까지 불러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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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이건 그냥 재미 삼아.. Vibe 좋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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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2009.08.16 22:58
간만에 블로깅.. 시간 참 빨리 지나간다..
그냥 노래만 올리는데도 이렇게 시간이 많이 지나가다니..
사진을 올리고 싶기는 한데 내가 아직 사진을 찍는 습관이 없어서
올리려면 1년을 걸릴 듯  >.<

내가 성시경 노래 중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가 "팝콘" 인데
오늘은 무슨.. now and then 시간이라도 되는 것 마냥 예전에 불렀던 거랑
세트로 엮어보고 있다.

2003.12.05 조금은 쓸쓸했던 겨울 밝은 기분 내면서 ^^


오늘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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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2009.08.16 22:17
흠.. 오늘 간만에 짬을 내서 예전에 불렀던 노래를 듣다가
하나씩 불러봤다. 잡음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내 노트북에 한계인 것 같은데
기분은 마냥 좋다.. 확실히 요즘 자전거를 타고 다녀서 그런지 활성량이 좋아 진 듯 싶은게..
예전에는 2절도 마저 부르기 어려웠는데 2절까지는 어찌어찌해서 부를 수 있는 것 같다..
이제 클라이막스 만이 남은 건가  =_=;

2004.07.03 마냥 하루 하라고 좋았던 그 여름날..


2009.08.16 오늘도 기분 좋더라. ^___^


흠.. 나의 노래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변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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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요즘 나도 모르게 많이 흥얼 거린 노래인데
좋아서 부르는 건지 그냥 중독이 된 건지 잘 모르겠다.
예전에 녹음 된 노래하고 오늘 새로 녹음한 걸 올려본다.

사실 이 노래는 클라이막스가 좋은 노래인데 아쉽게도
음이 높아서 부를 수가 없다. ㅋ..

2006년 2월 2일  1절만


2009년 8월 16일 2절 클라이막스 전까지 ㅋ..


가사를 틀리게 부를 걸 오늘 알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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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2009.04.26 21:37
김동률씨는 대학교 들어오기 전부터 알고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에 1,2집을 즐겨 듣곤 했었기 때문인데..
1집은 은풍이 Tape를 빌려줘서 들었고, 2집은 직접 사기도 했던 것 같다.
(역시 Tape이었는데 지금은 분실했다.)

하지만 전람회 노래를 듣기 시작한 것은 대학시절로, 역시 지인이 CD로 구워줘서
듣기 시작했는데 (흠.. 지인이라.) 전람회 노래는 뭔가 동심과 먼 이상향에 대한
동경을 자아내는 특유의 분위기와 가사가 신선하게 다가왔다.
어렸을 적에는 들어보지 못했지만.. 만일 그 때 들었더라도 그 감동이
배가 되었으면 되었지 덜 하지는 못했을 것 같다.

아무튼 이 노래는 대학교 동아리 합숙 때 혼자 미쳐서-_-; 불렀던 노래인데
그래서 합숙장소의 소음이 같이 곁들여져 있다.

한참 김동률 노래를 부르지 않아서 지금은 두터운 목소리로 부를 수가 없긴 하지만
기회가 되면 언젠가 다시 녹음하고 싶은 노래들이 너무 많다.

확실히 예전에는 노래를 좀 화내듯이 부른 것 같다.. 이것도 뭐 하나의 추억이긴 하지만..

2004년 7월 3일 합숙하던 여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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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개인적으로 Richard Marx - Greatest hits를 가지고 있는데
2002년이나 2003년도 쯤에 구입했던 것 같다. 몇몇 노래는 불후의 명작이라 그런지
예전부터 들어왔어도 여전히 좋았고, 몇몇 노래는 조금 지난 노래라 별로였던 곡도 있었지만
Richard Marx하면 역시 "Right Here Wating", "Now And Forever"가  가장 인기있지 않을까 싶다.

가끔씩 듣던 노래인데 녹음하려고 하니 음을 잘 몰랐던 것 아닌가..
많이 틀려서 부르기는 했지만 다음에 다시 녹음하기로 하고 우선 오늘 녹음한 것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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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누군가에게 불러줄 기회가 오겠지.
금방 오기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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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당시 여친과 헤어진 후에 들었던 노래 중 하나인 것 같다.
부끄럽지만 여친 홈피에 나와있던 노래들이 왜 그렇게 좋던지..
하나씩 찾아보고 가사도 외우고 따라 불르곤 했다. 부질없는 일이었겠지만.

아무튼 내 목소리 키와 제일 잘맞는 노래라서 부담없이 불렀었는데
녹음된 것은 조금 과장되게 부른감이 없진 않다.
오츠가 부른 스타일로 따라 불렀기 때문에 그런 것이니 오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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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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