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2.06 Max Brenner Chocolate Bar (3)
  2. 2010.02.01 이번 학기 시험 끝나고 본다이 비치.. (5)
  3. 2009.09.19 20th August in Circular Quay (4)
  4. 2009.09.19 (사진) 학교 복도에서 (2)
2010.02.06 17:24
내가 주로 일하는 Bondi junction Westfiled 에 David Jones 쪽 건물의 맨 윗층에 있는 (흠.. 길군 -_-)
초콜릿바인데.. 2년이 넘도록 한 번도 가지 못한 것이 아닌가 -_-;
사실 이번 주 화요일에서야 초콜릿 가게인 줄 깨달았다..
보통 이 층에는 Fine Dinning Restaurant이 주로 있는 관계로
애써 찾아 올 일이 없었기에 -_-;;

그리하여 목요일에 가보게 되었다. 같이 일하는 동생들이랑 뜻이 맞아서. (뭐지... 말하는 순서가 이상해 -_-)
주문을 하고 왼쪽편을 둘러보니 한 쪽에는 초콜릿을 상자에 넣어 팔고 있다.
사실 발렌타인 데이에 직접 초콜릿을 만들고 싶었으나..(여기서는 남녀 구분없이 주고 받는다)
아무래도 올해는 내공 부족으로 무리인듯 싶다. 여기서 슬쩍 사는 수밖에 -_-;

손님 계산은 이쪽이어라~

잠시후 우리가 시킨 것들이 배달되고.. 간단히 먹고 talk talk~
왼쪽 잔에 있는 것은 vanilla mocha, 내 잔에 담긴 것은 danish toffee chocolate
그리고 crepe와 waffle인데 정확한 명칭은 잊어 버렸다.
내 잔을 보면 latte art가 배우고 싶어지는 순간이 아닌가 싶다~

담에 또 오고 싶다. 올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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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2010.02.06 17:24
내가 주로 일하는 Bondi junction Westfiled 에 David Jones 쪽 건물의 맨 윗층에 있는 (흠.. 길군 -_-)
초콜릿바인데.. 2년이 넘도록 한 번도 가지 못한 것이 아닌가 -_-;
사실 이번 주 화요일에서야 초콜릿 가게인 줄 깨달았다..
보통 이 층에는 Fine Dinning Restaurant이 주로 있는 관계로
애써 찾아 올 일이 없었기에 -_-;;

그리하여 목요일에 가보게 되었다. 같이 일하는 동생들이랑 뜻이 맞아서. (뭐지... 말하는 순서가 이상해 -_-)
주문을 하고 왼쪽편을 둘러보니 한 쪽에는 초콜릿을 상자에 넣어 팔고 있다.
사실 발렌타인 데이에 직접 초콜릿을 만들고 싶었으나..(여기서는 남녀 구분없이 주고 받는다)
아무래도 올해는 내공 부족으로 무리인듯 싶다. 여기서 슬쩍 사는 수밖에 -_-;

손님 계산은 이쪽이어라~

잠시후 우리가 시킨 것들이 배달되고.. 간단히 먹고 talk talk~
왼쪽 잔에 있는 것은 vanilla mocha, 내 잔에 담긴 것은 danish toffee chocolate
그리고 crepe와 waffle인데 정확한 명칭은 잊어 버렸다.
내 잔을 보면 latte art가 배우고 싶어지는 순간이 아닌가 싶다~

담에 또 오고 싶다. 올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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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이번 학기는 정말 적응이 안되었다. 월화수 학교 가니까 살짝 힘든 것도 그렇고(일도 같이 하니까)
족보도 없어서 다들 시험도 어렵게 보고..
과제도 선생이 아무것도 도와주지 않아서 더 힘들고 -_-;

아무튼 2주간은 시험이 없으니 한켠에 두었던 컴퓨터 공부와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

city QVB의 일본식 까페에서..
지쳤는지 잠시 자다가 벌떡 일어나 공부 중인 스티븐 군.
주인은 어디가고 활복..아니지 활Back하고 자고 있는 젤라양의 충실한 사자군..
QVB 옥상의 따스한 햇볕에 잠만 올 뿐이고..

학교 끝나고 간만에 버스타고 집으로 오다가 그냥 비치까지 갔다.
한쪽에 걸어가는 길.. 이 곳은 페인팅이 쭉 연결되어 있다. 아니 그런데.. 저 멀리 보이는 새는 못보던 물건인데 낯설지가 않다.
어디서 봤지?? 아.. 아바타..
오른쪽에 아바타 맞다고 주인공이 미소 한 번 날려 주시고..
결국 참지 못하고 백사장 안으로 들어간다..
오랜만에 바다 내음 맡으니 기분 좋고.. 소리도 좋고..
구름이 잔뜩 낀 것이 내일은 바람이 많이 불거나 비가 올 듯..

끝났구나 생각했지만.. 내일 실습 시험이 남았구나..
A.. TO NA WA -_-;

알고있다. 비치에서 사진이란.. 이런 사진을 기대한 게 아니란 걸..
하지만 냉정한 MJ는 다음 기회를 기약하는 가운데..
밥 먹고 저녁 일하러 가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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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이번 학기는 정말 적응이 안되었다. 월화수 학교 가니까 살짝 힘든 것도 그렇고(일도 같이 하니까)
족보도 없어서 다들 시험도 어렵게 보고..
과제도 선생이 아무것도 도와주지 않아서 더 힘들고 -_-;

아무튼 2주간은 시험이 없으니 한켠에 두었던 컴퓨터 공부와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

city QVB의 일본식 까페에서..
지쳤는지 잠시 자다가 벌떡 일어나 공부 중인 스티븐 군.
주인은 어디가고 활복..아니지 활Back하고 자고 있는 젤라양의 충실한 사자군..
QVB 옥상의 따스한 햇볕에 잠만 올 뿐이고..

학교 끝나고 간만에 버스타고 집으로 오다가 그냥 비치까지 갔다.
한쪽에 걸어가는 길.. 이 곳은 페인팅이 쭉 연결되어 있다. 아니 그런데.. 저 멀리 보이는 새는 못보던 물건인데 낯설지가 않다.
어디서 봤지?? 아.. 아바타..
오른쪽에 아바타 맞다고 주인공이 미소 한 번 날려 주시고..
결국 참지 못하고 백사장 안으로 들어간다..
오랜만에 바다 내음 맡으니 기분 좋고.. 소리도 좋고..
구름이 잔뜩 낀 것이 내일은 바람이 많이 불거나 비가 올 듯..

끝났구나 생각했지만.. 내일 실습 시험이 남았구나..
A.. TO NA WA -_-;

알고있다. 비치에서 사진이란.. 이런 사진을 기대한 게 아니란 걸..
하지만 냉정한 MJ는 다음 기회를 기약하는 가운데..
밥 먹고 저녁 일하러 가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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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는 정말 적응이 안되었다. 월화수 학교 가니까 살짝 힘든 것도 그렇고(일도 같이 하니까)
족보도 없어서 다들 시험도 어렵게 보고..
과제도 선생이 아무것도 도와주지 않아서 더 힘들고 -_-;

아무튼 2주간은 시험이 없으니 한켠에 두었던 컴퓨터 공부와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

city QVB의 일본식 까페에서..
지쳤는지 잠시 자다가 벌떡 일어나 공부 중인 스티븐 군.
주인은 어디가고 활복..아니지 활Back하고 자고 있는 젤라양의 충실한 사자군..
QVB 옥상의 따스한 햇볕에 잠만 올 뿐이고..

학교 끝나고 간만에 버스타고 집으로 오다가 그냥 비치까지 갔다.
한쪽에 걸어가는 길.. 이 곳은 페인팅이 쭉 연결되어 있다. 아니 그런데.. 저 멀리 보이는 새는 못보던 물건인데 낯설지가 않다.
어디서 봤지?? 아.. 아바타..
오른쪽에 아바타 맞다고 주인공이 미소 한 번 날려 주시고..
결국 참지 못하고 백사장 안으로 들어간다..
오랜만에 바다 내음 맡으니 기분 좋고.. 소리도 좋고..
구름이 잔뜩 낀 것이 내일은 바람이 많이 불거나 비가 올 듯..

끝났구나 생각했지만.. 내일 실습 시험이 남았구나..
A.. TO NA WA -_-;

알고있다. 비치에서 사진이란.. 이런 사진을 기대한 게 아니란 걸..
하지만 냉정한 MJ는 다음 기회를 기약하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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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큘러 퀴에서 찍은 사진인데 오페라 하우스는 어디간??
나보다 어린 친구 Steven과 함께 (정신 연령은 비슷??)


시드니에서 찾은 보물 친구 Angela~와 함께 (사람이 보물이면 무형 문화재 인건가..)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두 친구 덕분에 올릴 사진이 좀 생겼다.
아직도 많이 있지만.. 다음 기회에..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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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네번째 블록을 함께 다니고 있는 우리..
대부분 영주권 때문에 다니고 있긴하지만 때론 재밌고 때론 지루하고
아무튼 함께 있어서 다닐 맛 나는 학교 생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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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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