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2 23:32

"Tik Tok"으로 꽤나 유명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녀.. 이번 앨범을 통해 Britney 팬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영원한 것은 없다..는 내용의 애브릴 라빈 필(?)의 하이톤을 선사하고 있는 이 노래의
문제가 되는.. 구절은 "in 10 years, Britney Spears... Britney Who?" ㅋㅋㅋ
(한국말로 하자면 "브리트니 누규?" 정도가 되겠다. -_- 한국 가요계에서는 10년이란 세월은
뛰어넘기 좀 어려울지도..)
꽤나 당돌한 문구가 아닐 수 없다. 브리트니는 최근에도 "3"라는 곡으로 꽤나 인기를 얻고 있고
아마 마돈나 다음으로 오래가는 가수가 아닐까 여겨지는 정도인데
그에 비하면 하룻강아지(강아지 치고는 많이 컸나 -_-)인 케샤가 이런 발언을 한 건
아마 눈을 끌려고 한 것이 아닐련지..
개인적으로 케샤의 퍼포먼스는 그닥 좋다고 여겨지지 않기 때문에
아마 그녀가 먼저 잊혀 질지도 모르겠다 ㅋㅋㅋ
급기야 "Ke$ha Who?" 라는 이름의 twitter와 facebook 도 나오기 까지 했다는..

난 요즘 Lady GaGa가 좋더라.. -_-;;
결코 의상때문에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도대체 이렇게 튀지 않아도 되지 않지 않겠냐는
물음에 너는 나조차 알기 조차도 하지 않지 않겠냐만은.. 그래도 이정도 입고 다닐려면
아예 정신이 나가지 않지 아니하거나 실력이 정말 없지 않지 않거나 둘 중에 하나가 아니지 않지 아니한가?




--
암튼 자신감이 중요한 것이겠지.
난 저런 배짱은 없는데 어쩌면 부러운 일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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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2009.08.16 22:58
간만에 블로깅.. 시간 참 빨리 지나간다..
그냥 노래만 올리는데도 이렇게 시간이 많이 지나가다니..
사진을 올리고 싶기는 한데 내가 아직 사진을 찍는 습관이 없어서
올리려면 1년을 걸릴 듯  >.<

내가 성시경 노래 중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가 "팝콘" 인데
오늘은 무슨.. now and then 시간이라도 되는 것 마냥 예전에 불렀던 거랑
세트로 엮어보고 있다.

2003.12.05 조금은 쓸쓸했던 겨울 밝은 기분 내면서 ^^


오늘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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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2009.08.16 22:17
흠.. 오늘 간만에 짬을 내서 예전에 불렀던 노래를 듣다가
하나씩 불러봤다. 잡음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내 노트북에 한계인 것 같은데
기분은 마냥 좋다.. 확실히 요즘 자전거를 타고 다녀서 그런지 활성량이 좋아 진 듯 싶은게..
예전에는 2절도 마저 부르기 어려웠는데 2절까지는 어찌어찌해서 부를 수 있는 것 같다..
이제 클라이막스 만이 남은 건가  =_=;

2004.07.03 마냥 하루 하라고 좋았던 그 여름날..


2009.08.16 오늘도 기분 좋더라. ^___^


흠.. 나의 노래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변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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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요즘 나도 모르게 많이 흥얼 거린 노래인데
좋아서 부르는 건지 그냥 중독이 된 건지 잘 모르겠다.
예전에 녹음 된 노래하고 오늘 새로 녹음한 걸 올려본다.

사실 이 노래는 클라이막스가 좋은 노래인데 아쉽게도
음이 높아서 부를 수가 없다. ㅋ..

2006년 2월 2일  1절만


2009년 8월 16일 2절 클라이막스 전까지 ㅋ..


가사를 틀리게 부를 걸 오늘 알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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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조금 오래되기는 했지만, 뭔가 흥이 나서 요즘 자주 듣는 노래다.
chingy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amerie로 검색하다 나온 노래인데
한편으로 동영상에 나오는 여자주인공(?)에게 눈을 때기 힘들기도 했다는..
현재 iPhone에 저장해서 듣고 있기는 한데 가사가 필요해서
이렇게 홈페이지에.. -_-a
그나저나 amerie는 새 앨범은 언제 나오는 걸까.. 아예 활동을 접었나???

Now you done been around the world,
And you'd seen alot of girls,
But, you aint neva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Now you done rolled through some hoods,
Theres some girls that look good,
But, you aint never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 yu partied, and have hugs
& sum girls sho you love,
But, you aint never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me
Baby, But chu never had a girl look so fly like me.
Now i'd done been around the world thought i'd seen it all
Er color, er shape, what I need and all,
Switch like seasons, when the summers, spring, & fall,
& back seat of my jeep, im chrome veet & all.
On the hunt for these girls were like my day to day,
I get em alone I jump em and den fade away,
I give it good so some of them wont stay away,
They try to lock me up, but I break away.
& to the day I lay my eyes on the princess,
& yu can tell she was a dime from a distance,
It took a minute to come to my senses,
Shes the perfect match and god is my witness,
Now for the first time i've opened my eyes,
Put the glass in the air, now I toast to the sky,
Feels like im in heaven, & im hoping to fly,
Baby girl come along for the ride, yu know why cuhs i....
Now you done been around the world,
And you'd seen alot of girls,
But, you aint neva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Now you done rolled through some hoods,
Theres some girls that look good,
But, you aint never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 yu partied, and have hugs,
& sum girls sho you love,
But, you aint never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me
Baby, But chu never had a girl look so fly like me.
Now I aint neva had a girl that was so fly,
Other guys come around, you acting so shy,
You got em shaking in their boots, and I know why,
Cuhs they cant handle the truth and thats no lie,
As for me, im the one that you been dreaming on,
& wen yu saw me im the one that yu were steaming on,
& when yu need it im the shoulder that yu would be leaning on,
Take off that guchi and keep them vickie sneakers on,
Lets take a flight because the world is our playground,
And buy houses from the lou, to the A-Town,
Its silk sheets so its soft when yu lay down,
Ching-a-ling yea, I get down, and stay down,
Theres no one better baby girl you'sz a blessing,
You got me heading in a positive direction,
You got my vote, when yu re-up for election,
Cuhs all I wanna do is give you love and affection.
Now you done been around the world,
And you'd seen alot of girls,
But, you aint neva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Now you done rolled through some hoods,
Theres some girls that look good,
But, you aint never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 yu partied, and have hugs,
& sum girls sho you love,
But, you aint never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me
Baby, But chu never had a girl look so fly like me.
Why yu wasting your time, & boy, running the streets,
When you can just come to me? (huh)
You know I got what you need,
I got what you want,
Boy, wont you come and see?
What if you never, (seen) a girl like me ever, (like me before)?
Wont you come inside, let me keep it dry,
Cuhs, im, so, flyyyyy.
Now you done been around the world,
And you'd seen alot of girls,
But, you aint neva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Now you done rolled through some hoods,
Theres some girls that look good,
But, you aint never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 yu partied, and have hugs,
& sum girls sho you love,
But, you aint never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me
Baby, But chu never had a girl look so fly like me.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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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2009.04.26 21:37
김동률씨는 대학교 들어오기 전부터 알고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에 1,2집을 즐겨 듣곤 했었기 때문인데..
1집은 은풍이 Tape를 빌려줘서 들었고, 2집은 직접 사기도 했던 것 같다.
(역시 Tape이었는데 지금은 분실했다.)

하지만 전람회 노래를 듣기 시작한 것은 대학시절로, 역시 지인이 CD로 구워줘서
듣기 시작했는데 (흠.. 지인이라.) 전람회 노래는 뭔가 동심과 먼 이상향에 대한
동경을 자아내는 특유의 분위기와 가사가 신선하게 다가왔다.
어렸을 적에는 들어보지 못했지만.. 만일 그 때 들었더라도 그 감동이
배가 되었으면 되었지 덜 하지는 못했을 것 같다.

아무튼 이 노래는 대학교 동아리 합숙 때 혼자 미쳐서-_-; 불렀던 노래인데
그래서 합숙장소의 소음이 같이 곁들여져 있다.

한참 김동률 노래를 부르지 않아서 지금은 두터운 목소리로 부를 수가 없긴 하지만
기회가 되면 언젠가 다시 녹음하고 싶은 노래들이 너무 많다.

확실히 예전에는 노래를 좀 화내듯이 부른 것 같다.. 이것도 뭐 하나의 추억이긴 하지만..

2004년 7월 3일 합숙하던 여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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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개인적으로 Richard Marx - Greatest hits를 가지고 있는데
2002년이나 2003년도 쯤에 구입했던 것 같다. 몇몇 노래는 불후의 명작이라 그런지
예전부터 들어왔어도 여전히 좋았고, 몇몇 노래는 조금 지난 노래라 별로였던 곡도 있었지만
Richard Marx하면 역시 "Right Here Wating", "Now And Forever"가  가장 인기있지 않을까 싶다.

가끔씩 듣던 노래인데 녹음하려고 하니 음을 잘 몰랐던 것 아닌가..
많이 틀려서 부르기는 했지만 다음에 다시 녹음하기로 하고 우선 오늘 녹음한 것을 올려본다.



가사보기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불러줄 기회가 오겠지.
금방 오기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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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당시 여친과 헤어진 후에 들었던 노래 중 하나인 것 같다.
부끄럽지만 여친 홈피에 나와있던 노래들이 왜 그렇게 좋던지..
하나씩 찾아보고 가사도 외우고 따라 불르곤 했다. 부질없는 일이었겠지만.

아무튼 내 목소리 키와 제일 잘맞는 노래라서 부담없이 불렀었는데
녹음된 것은 조금 과장되게 부른감이 없진 않다.
오츠가 부른 스타일로 따라 불렀기 때문에 그런 것이니 오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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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예전에 부른 곡이 몇 개 있어서 하나씩 올려볼 생각이다.
단순히 목소리만 나오고.. 내 목소리 키가 낮은 관계로 힘겹게 불렀지만
아무튼 그게 나니까 별 수 있나..
이제 슬슬 20대도 저무는데.. 그전에 더 많이 녹음해야지. =_=

스타트로 여자 가수가 부른 노래를...

2004.7.3 에 녹음한 버전

아는 사람은 아는 곡이겠지만..
임현정씨가 노래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불러준 노래다.
무엇보다 사랑과 이별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서정적으로 잘 와닿을 가사가 있어 좋다.

가사보기..


한 때 18번이었다.
녹음할 때 생각보다 잘 못불러서 조금 속상하다. =_=;
또 04년도 녹음한 곡들은 마이크가 안좋아서 보통 지지직 거린다 ㅋㅋㅋ

싸이월드에도 적은 적이 있지만
이 노래를 처음 알았을 때 사랑이 찾아왔고
헤어졌을 때 가슴 아프게 듣다가
이제는 아름다운 곡이라고 손꼽는 곡이다.


오늘 다시 한 번 불러봤다. 잡음이 많이 들어갔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은 관계로 무성의하게 올린다. -_-;

2009.4.7 에 녹음한 버전
나이를 먹으면서 쓸데없는 기교가 는 것 같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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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2008.06.09 21:57
요즘은 옛날에 잘 듣지도 않았던 노래들이
왜 그렇게 다가오는지 모르겠다.

시간이 허락하는데로 조금씩 녹음하고는 있는데
오늘은 신승훈 형님의 노래를 한 번 올려볼까 한다.

뭐.. 이제 알 때도 됐지만 역시, 물론, 잘 불렀기 때문에 올리는 건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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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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