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0.01.28 선인장 - 성시경
  2. 2009.08.16 팝콘 (성시경)
  3. 2009.08.16 처음처럼 (성시경)
  4. 2009.08.16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성시경)
  5. 2008.04.25 한번 더 이별 (9)
  6. 2007.12.18 팝콘
  7. 2007.12.09 이렇게라도 (4)
  8. 2007.12.09 차마
  9. 2007.12.09 Everyday Birthday (3)
2010.01.28 23:49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저주 받은 고음불가로 인해 부르지 못했는데..
마이크가 좋지 않아 나의 고음불가가 살짝 커버가 되는 듯 -_-?

사랑하지 않으면서 사랑한다고 말하는 건 역시 맘에 무거운 짐이 되는 것이겠지.
말하는 사람이든 듣는 사람이든..
이젠 두 번 다시 그러지 않으리라 다짐하면서도
사랑에 또다시 한 번씩 눈이 멀게 되는구나.

이젠 떠나 보내는 맘으로 사랑하는 맘을 간직하는 사랑의 마지막 순간(?)
을 잘 담지 않았나 싶어서 개인적으로 아름다운 곡으로 꼽는 곡이다.


가사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jgoon
2009.08.16 22:58
간만에 블로깅.. 시간 참 빨리 지나간다..
그냥 노래만 올리는데도 이렇게 시간이 많이 지나가다니..
사진을 올리고 싶기는 한데 내가 아직 사진을 찍는 습관이 없어서
올리려면 1년을 걸릴 듯  >.<

내가 성시경 노래 중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가 "팝콘" 인데
오늘은 무슨.. now and then 시간이라도 되는 것 마냥 예전에 불렀던 거랑
세트로 엮어보고 있다.

2003.12.05 조금은 쓸쓸했던 겨울 밝은 기분 내면서 ^^


오늘은 그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jgoon
2009.08.16 22:17
흠.. 오늘 간만에 짬을 내서 예전에 불렀던 노래를 듣다가
하나씩 불러봤다. 잡음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내 노트북에 한계인 것 같은데
기분은 마냥 좋다.. 확실히 요즘 자전거를 타고 다녀서 그런지 활성량이 좋아 진 듯 싶은게..
예전에는 2절도 마저 부르기 어려웠는데 2절까지는 어찌어찌해서 부를 수 있는 것 같다..
이제 클라이막스 만이 남은 건가  =_=;

2004.07.03 마냥 하루 하라고 좋았던 그 여름날..


2009.08.16 오늘도 기분 좋더라. ^___^


흠.. 나의 노래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변하는 구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jgoon
요즘 나도 모르게 많이 흥얼 거린 노래인데
좋아서 부르는 건지 그냥 중독이 된 건지 잘 모르겠다.
예전에 녹음 된 노래하고 오늘 새로 녹음한 걸 올려본다.

사실 이 노래는 클라이막스가 좋은 노래인데 아쉽게도
음이 높아서 부를 수가 없다. ㅋ..

2006년 2월 2일  1절만


2009년 8월 16일 2절 클라이막스 전까지 ㅋ..


가사를 틀리게 부를 걸 오늘 알았네 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jgoon
2008.04.25 14:05
2008.4.25 녹음

싸구려 마이크라 소리가 안 좋을 줄 알았는데 이게 오히려 삑**를 묘하게 감추는 효과가.. 오호..
가사를 조금 틀렸는데 대충 양해해 주길 -_-;

가사보기



문득 지난 이별이 생각나네. 역시 윤종신 형님 가사는 죽음이야..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jgoon
2007.12.18 01:56

잠이 오질 않아 널 생각하는지~
너의 생각 때문에 잠들 수 없는건~지~

아마.. 녹음을 시작한 뒤로 두 번째로 녹음 했던 곡이 아니었나 싶다.
노래를 제대로 듣고 부른 노래가 아니어서 박자는 약간 틀렸다.

아.. 이 노래를 어떤 마음으로 불렀는지 기억은 난다.
기쁜 마음은 아니었지만 가사가 달콤해서 왠지 모르게 미소가 나왔었다.
누군가에게 불러줄 수 있다면 좋겠다~ 면서 정말 미소를 지어 가며 불렀다.
그렇다.. 이 노래는 약간 웃으면서 부르면 더 멋이 난다.

노래가 은근히 높기 때문에 이후에 다시 한 번
끝까지 부른 적이 있으나 공개하긴.. 쫌.... 쫌... 많이 이상하다.

2003.12.5 녹음(1절만)

가사보기..


내일 출국인데 잠이 오려나 =_=;;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jgoon
2007.12.09 20:59
내친 김에 한 곡 더 녹음해 보았다.
2집에 있는 곡으로 이 노래도 꽤 좋아했던 곡이다.
그러나 역시 성시경의 감성 풍부한 목소리를 따라하는 것은 무리인 것 같다.
(내가 성시경보다 잘 불렀다면 가수를 했겠지; =_=)
내가 부른 노래들 중 드물게 끝까지 부른 노래 중 하나인데
마지막은 (때마침 시계가 울리는 바람에..) 잡음이 들어가서 약간 오려 붙였다.

2007.12.9 녹음


가사보기..



“아파” 발음이 저렇게 어처구니 없이 나올 줄은 몰랐다.
갑자기 김치가 먹고싶어지는 느낌? =_=;;
후반 될수록 집중력이 떨어져서 음정 박자 무시한게 좀 있긴 하지만
나름대로 다 불렀다는데 만족해 본다. (; -.)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jgoon
2007.12.09 18:18
오랜만의 녹음..
결코 만만치 않은 성시경의 노래들이다..
그나마 겨우겨우 1절만 부를 수 있는 노래들이 있는데 오늘은 “차마”를 불러보았다.
좋은 노래 망쳤다고 돌던지지 않기를 바라며 =_=;;

2007.12.9 녹음 (1절만)

가사보기..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jgoon
2007.12.09 11:49
이 노래는 예전에 어떤 여선배에게 나름 생일 선물로 주려고 녹음했던 곡이다.
그림을 잘 그리는 누나였는데 요즘은 뭐하는지 온라인으로만 연락하다가 연락이 끊긴지 좀 오래됐다.
어제 문득 지하철에서 그 누나를 닮은 사람을 봐서 그런지 이 곡을 먼저 올리고 싶어졌다.

성시경 목소리가 느끼하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름 비음 섞어 부르는 것도 재미있다. ^^;

아무튼 내 목소리로 불렀기 때문에 약간 두꺼운 목소리긴 하지만
다시 부르라고 하면 요즘 노래를 통 안 불러서 이 정도도 부르기 힘들 것 같다.

밝은 경쾌한 노래라서 생일 노래로 정말 안성맞춤인듯..
그러나 남자에게 부르기는 약간 어색할듯..?

2004.1.23 녹음 (1절만)

가사보기..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jgoon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