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싶은것'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2.09 iMac (6)
  2. 2008.02.09 iRiver imp-900 (2)
  3. 2007.12.17 Nokia n810 (2)
  4. 2007.11.11 듣고 싶은 노래.. 사고 싶은 앨범.. 사고 싶은 iPod (3)
2008.02.09 20:39

노트북을 먼저 사는게 나을까.. 의외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지도 모르겠지만
역시 난 데스크탑이 좋다. 큼직큼직한 모니터에 키보드 감도 좋고~
어차피 지금은 이동중에 노트북을 쓸 일이 없어서 그런지 데스크탑이 좋다...

iMac이 예쁘기도 하고 부피도 적게 차지해서 좋을 것 같은데.. 어떨까 -_-a
뭐.. OS X 도 써보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만
인텔칩 쓰니까.. 찾아보면 윈도우도 깔기 어렵지 않을 것 같고
리눅스도 돌릴 수도 있겠고(라지만.. 인터넷이 없는 리눅스는 눈물난다. -_-;)
비슷한 제품에 더 낮은 가격을 가진 (게다가 구입하기 쉬운) 제품이 없다면야..
iMac이 낫겠지...

아무튼 이건 그냥 푸념이다. 누군가 따끔하게 충고해 줄 사람이 있겠지.
"내가 써봤는데 꼬져쓰~" 라던가 하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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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2008.02.09 20:10
요즘 다시.. CDP에 눈을 돌리고 있다.. 역시.. 나한테는 MP3CDP가 제격인건가 -_-;
연 이은 CD 리핑 실패로 인해 (이건 분명히 XP가 꼬져서 그런 걸꺼야 -_-+)
결국 CD로만 음악을 들으면서 다니고 있다. 그리고 싼 CD를 골라서 사다보니깐
즉석에서 듣기에는 CDP만한 것이 없다. -_-;
iPod는 음질이 보통이라는 평에 눈을 돌리고 말았고..
iAudio 7이 물망에 올랐으나 다시금 mp3cdp가 내 마음 한 구석을 사로 잡기 시작한다.
(언제는.. 온라인 구매가 활성화 되야 한다니 어쩌니 해놓고선 나도 참 갈피를 못잡는 것 같다.)

iRiver iMP-900 Super Slim MP3 CD Player with Tuner
아... imp-900을 어떻게 구한단 말인가.. 생산이 중단 된 모델이라
중고를 구입할 가능성이 높은데 한국에서라면 그나마 구하기 쉬울텐데..
여기서는 직접 파는데가 없어서 좀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할 것 같다.
내가 가지고 있는 imp-350은 50%부족하다... 배터리 성능 안좋고.. ogg지원 불안하고..
mp3도 VBR로 인코딩된 것들은 인식이 제대로 안되고..
그나마 imp-900 정도면 대단히 만족하면서 쓸 것 같은데..

흠.. 한편으로 Sony D-NE 시리즈는 어떨까..
D-NE 900 이 터무니 없게 309AUD라서 좀 망설여지기는 한다.
게다가 생소한 ATRAC이라는 포맷을 사용하는데다가 그 외에는 mp3만 지원하는 것도 좀 그렇고..
아무튼 CDP는 한국에 있을 때 샀어야하는데.. 생각보다 전자제품 구하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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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2007.12.17 00:50
원래는 iPod touch를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결국 내가 원하는 것은 PDA 종류라는 것을 깨닫고 시각을 넓혀보니
자우르스에서 시작해서 UMPC 까지 두루두루 보게됐다.

개인적으로 배터리 시간에 민감한 편이다.
지금도 가지고 있지만 iRiver SlimX 가 배터리 시간이 짧아 불편했던 것이
쌓여서 제품 구성을 보면 배터리 시간을 먼저 보게 되고,
(그걸 아는가? "사양"은 일본식 한자어이다.)
일단 마음에 든 제품들도 배터리시간이 짧으면 주저하게 된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 긴 배터리 시간을 기대하기 어려운 UMPC는 우선 제외했다.
(가격도 비싸거니와 =_=)
그러다가 현재까지 내가 원하는 것에 가장 가까운 것이 자우르스와 노키아 제품인 것 같다.

Nokia n810 리뷰(영문)
http://arstechnica.com/reviews/hardware/nokia-n810-review.ars
iPod Touch 와 Nokia n800 (not 810) 비교
http://tabletblog.com/2007/09/ipod-touch-vs-nokia-n800-filling-oth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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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김민종 형님의  일일히 제목을 말하기 귀찮을 정도로 많은 노래들과
이은미씨의 "어떤 그리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Go"
Kelly Clarkson 노래들...

BoA의 이번 싱글은 살만 한 것 같던데...
J씨의 들어보지 않았던 앨범도 사고 싶고
임정희씨 새 앨범을 비롯한 앨범도 사고 싶고
한편으로는 CD보다도 iPod를 사고 싶기도 하다.
좋아하든 않던 간에 디지털 음악을 떼어놓고 살 수 없는 시기이기도 하고
때로는 온라인 구매를 하는게 편리하다.
모든 앨범을 다 살 수 있을 만큼 부자가 아니라서 그런게 아니라
소위 말하는 소장가치가 있는 앨범이라는 것 이외의 보통의 평범한 앨범들은
CD로 구매해서 손에 쥐는 것이 순간의 만족감을 줄 수는 있어도
스스로 인코딩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고
나중에 쓸데없이 CD만 늘어나는 꼴이 되곤 하기 때문이다.

iPod touch 멋지던데 가격은 둘째로 치고 얼마나 실용적인지 모르겠네..
ogg 지원 안되는 것은 좀 아쉽지만 어차피 ogg 파일의 대부분은 씨디로
소장하고 있기 때문에 아쉬운대로 aac나 mp3로 변환하면 될 것이고..
뭐 꼭 iPod일 필요는 없지만 알고 있는 정보가 없어서
현재로서는 iPod가 물망에 올랐다.

그냥 노래를 듣고 싶은 생각에 글을 올렸는데 결국 뭐 사고 싶다는 얘기로 끝났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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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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