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2.08.14 15:27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6.10 14:43 신고

    나 왔다가오. 잘 지내고 있지?
    한국 오면 연락하게. 내가 호주 갈 일이 있을지 모르겠군.

  3. 2010.05.13 16:11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4. 2010.01.11 16:37 신고

    뭐하고 지내니?
    함 메세지 보내 editing00@네이버.컴

    • 2010.01.15 09:06 신고

      와 형 오랜만이에요..
      전 잘 지냅니다. 스시 만들고 있네요. ^^
      메일 함 보낼게요.

  5. 2009.12.07 12:11 신고

    이런데서 있었구만...-_-;;

    잘 지내고 있는거냐?

    얼굴한번 보고 잡다. 언제쯤 볼수 있을까...ㅋㅋ

    나중에 편도 비행기 타고 함 놀러가마....캬캬캬

    • 2010.01.15 09:07 신고

      왜 편도인 거냐 ㅋㅋㅋ
      너 참 싸이월드하던가? 궁금하네 요즘은 무슨 운동하냐 ㅋㅋ

  6. 2009.10.14 21:18 신고

    oh~
    명진이형- 안녕하세요.
    상연이어요.ㅋ

    호주에서 캥거로 잡아먹으면서 잘 계셔요?
    흐흐. 언제 한번 놀러 오세요~ +_+

    • 2009.10.29 23:16 신고

      그래.. 아직은 돌아갈 때가 안됐지만 언젠가는 가야지.
      그 때는 네가 딴 데 있는 거 아냐? ㅋ

  7. 2009.10.14 19:21 신고

    안녕하세요. 오츠의 슬픈일기장이 너무 듣고 싶어 검색했더니 이 곳이 나오네요.
    직접 부르신 노래 잘 듣고 가요. 목소리도 오츠 보컬과 비슷하시네요. 너무 잘하세요^^
    오츠 음반이 있었는데 이사하면서 잃어버렸네요. 좋은 음악이 참 많은 음반이었는데,
    잠시 옛 추억 떠올리며 음악 잘 듣고 가요~^^

    • 2009.10.29 23:19 신고

      그렇군요. 저는 사실 “슬픈 일기장” 밖에 모릅니다.
      원하신다면 그 곡은 드릴 수 있습니다.
      전에 다른 분이 문의하셨다가 오히려 그 분이
      그 파일을 제게 주셨거든요. ^^
      요즘 홈페이지를 거의 버리다시피 해서 바로는 못드리지만
      최대한 빨리 드릴 수 있도록 해보지요. ^___^

  8. 2009.09.24 13:23 신고

    먼지폭풍으로 뒤덥혔다는게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 2009.10.11 20:34 신고

      호주 사상 최악의 날씨였다는 얘기도 있더라..
      날씨도 안좋고... 요즘 생각이 많아져서 호주와서
      처음으로 두통이 찾아온다.. 잘 지내냐?

    • 2009.10.12 23:25 신고

      잘 지내고 있어요.
      두통이 온다면, 상큼달달하고 따뜻한 차를 먹으세요. 개인적으로 애용하는 방법이에요.

  9. 2009.09.01 23:53 신고

    내가 아래 비밀글로 남겼는데_
    너가 볼수 있는거 맞지_?
    싸이가 아니라서..뭐가 뭔지 모르겠따_ ^^;;;;

  10. 2009.09.01 23:5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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