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3.22 Styrofoam -- Ke$ha (2)
  2. 2007.10.29 케이티 홈즈
  3. 2007.09.16 youtube의 보아의 동영상을 보다가 (3)
2010.03.22 23:32

"Tik Tok"으로 꽤나 유명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녀.. 이번 앨범을 통해 Britney 팬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영원한 것은 없다..는 내용의 애브릴 라빈 필(?)의 하이톤을 선사하고 있는 이 노래의
문제가 되는.. 구절은 "in 10 years, Britney Spears... Britney Who?" ㅋㅋㅋ
(한국말로 하자면 "브리트니 누규?" 정도가 되겠다. -_- 한국 가요계에서는 10년이란 세월은
뛰어넘기 좀 어려울지도..)
꽤나 당돌한 문구가 아닐 수 없다. 브리트니는 최근에도 "3"라는 곡으로 꽤나 인기를 얻고 있고
아마 마돈나 다음으로 오래가는 가수가 아닐까 여겨지는 정도인데
그에 비하면 하룻강아지(강아지 치고는 많이 컸나 -_-)인 케샤가 이런 발언을 한 건
아마 눈을 끌려고 한 것이 아닐련지..
개인적으로 케샤의 퍼포먼스는 그닥 좋다고 여겨지지 않기 때문에
아마 그녀가 먼저 잊혀 질지도 모르겠다 ㅋㅋㅋ
급기야 "Ke$ha Who?" 라는 이름의 twitter와 facebook 도 나오기 까지 했다는..

난 요즘 Lady GaGa가 좋더라.. -_-;;
결코 의상때문에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도대체 이렇게 튀지 않아도 되지 않지 않겠냐는
물음에 너는 나조차 알기 조차도 하지 않지 않겠냐만은.. 그래도 이정도 입고 다닐려면
아예 정신이 나가지 않지 아니하거나 실력이 정말 없지 않지 않거나 둘 중에 하나가 아니지 않지 아니한가?




--
암튼 자신감이 중요한 것이겠지.
난 저런 배짱은 없는데 어쩌면 부러운 일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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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2007.10.29 23:17

http://blog.naver.com/akazukin12/110021309519

내가 케이티 홈즈를 알게 된 것은 고등학생 때였지만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던 것은 아마 당시에 사귀었던 여자친구와
웃는 모습이 비슷하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면서부터였던 것 같다.

나같은 경우에는 웃을 때 눈을 약간 감는 편인데 케이티 홈즈는
더 크게 뜨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
입술 사이로 보이는 치아도 가지런하고 약간 이를 물고서 웃는 표정도 귀엽다.
크게 웃을 때 입모양이 눈과 잘 어울어져서 정말 즐거워서 웃는구나.. 하는 인상을 준다.
또... 미소지며 눈을 옆으로 돌리는 표정이 있는데 매력이 넘친다 ^^;
웃을 때는 숨김없이 활짝 웃는게 좋겠지? 아무튼 보고만 있어도 흐뭇하다.

지금은 여친이 없는 관계로 탐크루즈가 부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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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예전에는 관심이 없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오늘 보니까 보아에 관련해서 많은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있었다.
양이 많아서 동영상도 보고 코멘트도 읽고 하다가 날을 새버렸다. =_=;
이 나이에 이러면 안되는 것 같은데..

아무튼 많은 사람이 좋아해줘서 왠지 뿌듯했다. 동양인이 더 많기는 하겠지만..
어쨌든 외국 사람이 관심 가져주니 자랑스럽기는 하다.

재밌는 것은 외국인이 보아가 일본인이 아니었냐는 반응을 보였고
많은 언어로 노래하는 것에 감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댄스와 노래를 모두 겸비하고 이쁘기까지 하다는 사람도 있었다.

사실 동영상을 이것저것 많이 보게 된 이유는 일부 동영상에서
라이브로 불렀는지 아닌지에 대해 왈가왈부 하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이었다.
보아가 퍼포먼스가 뛰어나긴 하지만 확실히 그녀의 노래는 댄스를 하면서
부르기에는 어려운 노래가 많다. 특히 그녀의 창법으로는 더욱더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성숙해지면서 창법이 조금 바뀌긴 했지만, 그래도 노래와 댄스를 같이 할 때는
댄스의 강도를 낮추는 것은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다.
몇몇 곡들은 명백하게 링싱크인데도 올린 사람이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고
라이브라고 올리는 바람에 더욱 혼란을 일으키는 듯했다.
다만 2007 MIT(Made In Twenty) Arena Tour에서 마지막에 부른 sweet impact 는 정말
잘 불렀다. 솔직히 라이브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추측이기 때문에 함부로 얘기할 수는
없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에 글을 남긴다.

보너스로 곧 발매될 보아의 신곡 "Love Letter"까지 보고 왔다.
아무튼.. 보다가 날샜는데.. 오늘 하루를 어쩌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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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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