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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03 Lingoes - 컴퓨터용 사전
  2. 2008.03.24 나이를 먹으면 사람이 추해지더라구 (1)
  3. 2008.03.02 Strawberry Perl (windows vanilla perl)
  4. 2008.02.09 iMac (6)
  5. 2008.02.09 iRiver imp-900 (2)
  6. 2007.12.17 Nokia n810 (2)
  7. 2007.12.07 제일 싫어하는 파일 형식
  8. 2007.08.15 티스토리
http://www.lingoes.net/en/


중국사람들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다운로드와 사용이 자유롭다.
온라인으로 사용할 경우 몇줄의 광고가 나오는데 시야에 잘 들어오지 않을 뿐더러
굳이 막고 싶다면 방화벽을 통해 (아마) 막을 수 있을 것 같다.
아무튼 윈도우에서 사용하기 좋은 사전인 것 같다.
이걸 사용하기 이전에는 네이버 사전을 주로 활용하였으나 온라인으로만 사용 가능한 단점을 안고 있다면,
Lingoes는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사용이 가능하고 각종 많은 사전을 등록하여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호주 영어는 영국식 영어를 많이 따르는 편이어서 나의 경우
Cambridge Advanced Learner's Dictionary(물론 영영사전)를 추가해서 사용하고 있다.


아.. 가만... 영한 사전 파일도 있던가?? orz ..

Posted by jgoon
아.. 추해지면 안되는데.. ㅠ.ㅠ
Posted by jgoon

뭐, 개인 컴퓨터라면 리눅스를 깔아서 쓰겠지만
아쉬운데로 xp에 perl을 설치해서 써보고 있다.
처음에는 Active Perl을 설치했는데 windows용 순수한 펄이 없기 이전에
가장 많이 애용했던 상업용(그러나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되어 있다.) perl 이었다.
눈에 띄에 다른 점이라면 각종 모듈을 본래의 perl 모듈의 집합소인
CPAN(comprehensive perl archive network) 대신에 자체적인 ppm을 사용한다는 점이었다.
따라서 perl의 cpan에 올라오는 모듈을 직접사용하는게 아니므로
알게 모르게 불편한 점이나 차이점이 생기게 마련이었다.

어쨌거나 Active Perl만으로도 충분하지만
vanilla perl이 존재하게 된 이상 굳이 Active Perl을 고집할 필요는 없게되었다.

아래는 strawberry perl과 gtk2-perl 을 windows에서 사용할 수 있게금 설치하는 문서이다.

http://www.perlmania.or.kr:9000/trac/wiki/InstallGtk2Perl

주의해야할 점은 링크된 문서의 gtk2가 5.8 버전을 요구하므로 그 이상의 버전을
설치하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Posted by jgoon
2008.02.09 20:39

노트북을 먼저 사는게 나을까.. 의외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지도 모르겠지만
역시 난 데스크탑이 좋다. 큼직큼직한 모니터에 키보드 감도 좋고~
어차피 지금은 이동중에 노트북을 쓸 일이 없어서 그런지 데스크탑이 좋다...

iMac이 예쁘기도 하고 부피도 적게 차지해서 좋을 것 같은데.. 어떨까 -_-a
뭐.. OS X 도 써보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만
인텔칩 쓰니까.. 찾아보면 윈도우도 깔기 어렵지 않을 것 같고
리눅스도 돌릴 수도 있겠고(라지만.. 인터넷이 없는 리눅스는 눈물난다. -_-;)
비슷한 제품에 더 낮은 가격을 가진 (게다가 구입하기 쉬운) 제품이 없다면야..
iMac이 낫겠지...

아무튼 이건 그냥 푸념이다. 누군가 따끔하게 충고해 줄 사람이 있겠지.
"내가 써봤는데 꼬져쓰~" 라던가 하는 -_-;

Posted by jgoon
2008.02.09 20:10
요즘 다시.. CDP에 눈을 돌리고 있다.. 역시.. 나한테는 MP3CDP가 제격인건가 -_-;
연 이은 CD 리핑 실패로 인해 (이건 분명히 XP가 꼬져서 그런 걸꺼야 -_-+)
결국 CD로만 음악을 들으면서 다니고 있다. 그리고 싼 CD를 골라서 사다보니깐
즉석에서 듣기에는 CDP만한 것이 없다. -_-;
iPod는 음질이 보통이라는 평에 눈을 돌리고 말았고..
iAudio 7이 물망에 올랐으나 다시금 mp3cdp가 내 마음 한 구석을 사로 잡기 시작한다.
(언제는.. 온라인 구매가 활성화 되야 한다니 어쩌니 해놓고선 나도 참 갈피를 못잡는 것 같다.)

iRiver iMP-900 Super Slim MP3 CD Player with Tuner
아... imp-900을 어떻게 구한단 말인가.. 생산이 중단 된 모델이라
중고를 구입할 가능성이 높은데 한국에서라면 그나마 구하기 쉬울텐데..
여기서는 직접 파는데가 없어서 좀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할 것 같다.
내가 가지고 있는 imp-350은 50%부족하다... 배터리 성능 안좋고.. ogg지원 불안하고..
mp3도 VBR로 인코딩된 것들은 인식이 제대로 안되고..
그나마 imp-900 정도면 대단히 만족하면서 쓸 것 같은데..

흠.. 한편으로 Sony D-NE 시리즈는 어떨까..
D-NE 900 이 터무니 없게 309AUD라서 좀 망설여지기는 한다.
게다가 생소한 ATRAC이라는 포맷을 사용하는데다가 그 외에는 mp3만 지원하는 것도 좀 그렇고..
아무튼 CDP는 한국에 있을 때 샀어야하는데.. 생각보다 전자제품 구하기가 쉽지 않다.
Posted by jgoon
2007.12.17 00:50
원래는 iPod touch를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결국 내가 원하는 것은 PDA 종류라는 것을 깨닫고 시각을 넓혀보니
자우르스에서 시작해서 UMPC 까지 두루두루 보게됐다.

개인적으로 배터리 시간에 민감한 편이다.
지금도 가지고 있지만 iRiver SlimX 가 배터리 시간이 짧아 불편했던 것이
쌓여서 제품 구성을 보면 배터리 시간을 먼저 보게 되고,
(그걸 아는가? "사양"은 일본식 한자어이다.)
일단 마음에 든 제품들도 배터리시간이 짧으면 주저하게 된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 긴 배터리 시간을 기대하기 어려운 UMPC는 우선 제외했다.
(가격도 비싸거니와 =_=)
그러다가 현재까지 내가 원하는 것에 가장 가까운 것이 자우르스와 노키아 제품인 것 같다.

Nokia n810 리뷰(영문)
http://arstechnica.com/reviews/hardware/nokia-n810-review.ars
iPod Touch 와 Nokia n800 (not 810) 비교
http://tabletblog.com/2007/09/ipod-touch-vs-nokia-n800-filling-other.html
Posted by jgoon
http://newkoman.mireene.com/tt/1380

개인적으로 가장 싫어하는 파일 형식은 리눅스에 어찌하기 힘든 그래픽에 관련된 포맷이긴하다.
아무튼 위의 링크를 읽어보니 좀 의외의 포맷들이 눈에 띈다.
png 라.. 아마 윈도우에서는 퀵타임 설치 후에 mime으로 연결되기 때문인 것 같다.
투명 레이어 있는 그림 파일에 저 만한 것도 없는데.. ie6까지는 투명을 제대로 표시 못하지만..
문서로 pdf만한 것도 없는데 이것도 좀 의외군..
alz은 짜증날 만 하지만 개인 컴퓨터에서는 그 정도 쯤이야 무난하게 해결할 수 있을테고..

그밖에 멀티미디어 포맷은 리눅스를 사용하면 왠만한 동영상 포맷은 다 볼 수 있어서 좋을 때가 많다.
리얼 계통은 별로 안 친해서 패스.. mp4, tp, ts, mkv, wmv 등도 물론이고
m4a, mov쪽도 무리없이 볼 수 있다. 저작권 보호(?) 되어 있는 미디어는 제외지만

요즘 회의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ogg 확산을 위한 노력이 얼마나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하는 문제이다.
자유로운 포맷은 맞지만 지금처럼 확산이 어정쩡하면 사용자에게 외면 받기 쉽다.
우수한 포맷이라도 사용하기 힘들면 (이런걸 접근성이라고 해야하나?) 말짱 도루묵이니까.
개인적으로는 aac에 더 승산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어쨌건 자유로운 음악 포맷은 ogg vorbis가 외에 전무하다고 봐야 할 정도니까..
어떻게든 잘 살려나가야 할텐데..
알게 모르게 오디오는 vorbis로 인코딩된 동영상도 종종 볼 수 있다.
적어도 mp3보다는 용량대비 음질이 나으니까.
2채널 넘어가는 5.1 채널들은 ac3의 몫이긴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보고 듣고 때에 따라 편집할 수 있는
포맷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하다. 나 혼자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말이다.
그게 특정 이익단체가 만드는 포맷보다도 ODF을 표준으로 지지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큰 사이즈의 미디어 유통이 보편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자유로운 포맷이 표준이 되어야하는 동기는 충분할 것이다.

다만.. 그 방법이 마냥 서서 손님이 오기만을 바라는 방식으로는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현실이다.
Posted by jgoon
TAG OGG, PDF, PNG, 확장자
2007.08.15 23:14
티스토리. 무버블타입. 워드프레스.
요즘에는 뭐가 이렇게 많은 건지 =_=
아마.. 이러다가 결국에는 티스토리를 쓸 것 같기는 한데..

위키를 쓰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아마.. 내가 아직 개인적인 자료를
많이 남긴 공간이 없어서 방황하는 것 같다.
Posted by jgoon
TAG Blog, 방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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