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도 모르게 많이 흥얼 거린 노래인데
좋아서 부르는 건지 그냥 중독이 된 건지 잘 모르겠다.
예전에 녹음 된 노래하고 오늘 새로 녹음한 걸 올려본다.

사실 이 노래는 클라이막스가 좋은 노래인데 아쉽게도
음이 높아서 부를 수가 없다. ㅋ..

2006년 2월 2일  1절만


2009년 8월 16일 2절 클라이막스 전까지 ㅋ..


가사를 틀리게 부를 걸 오늘 알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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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요즘 조금 바빠져서 한동안 블로그에 들어오지 못했네..
주인도 없는 블로그에 그래도 조금이나마 찾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기도 하고..

요즘 요리학교 다니느라 일하느라 바빠져서 컴퓨터를 거의 켜지 않게 되기도 했고
메일 체크는 iPhone을 들고 다녀서 그런지 메일 하게 되기는 하는데
블로그는 거의 못 들어왔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걸 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감수 할 수 있는데
내 열정이 식지 않기를 바라고 내 능력이 녹슬지 않기를 욕심내고 있는데
지금 내가 하는 요리라는 것도 하면 할수록 재미도 있고
요즘은 정말 내가 살고 있는 것 같아.
당분간 바빠서 더 행복하다고 느끼는 걸지도 모르고..
곧 떠날 사람이지만 그만큼이라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행복하다.

정신이 없어서 주절주절 거렸지만 그리고 말투도 이상하지만
글 쓰는 거 좋아하는데 가끔 이렇게 한 번에 글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잖아?
누군가는 나를 이해해줄까?
쓸데없이 예민하고 가끔은 너무 무신경해저서 싶은 것은 매달리면서 세상도 잊어버리고
지금까지 쌓은 추억만으로도 평생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은데도
가끔은 그냥 사라져버렸으면 좋을 정도로 절망에 빠지기도 하는 나를..

나도 조금씩 바뀌고 있고 그 변화를 끈기있고 믿음을 갖고 바라봐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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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조금 오래되기는 했지만, 뭔가 흥이 나서 요즘 자주 듣는 노래다.
chingy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amerie로 검색하다 나온 노래인데
한편으로 동영상에 나오는 여자주인공(?)에게 눈을 때기 힘들기도 했다는..
현재 iPhone에 저장해서 듣고 있기는 한데 가사가 필요해서
이렇게 홈페이지에.. -_-a
그나저나 amerie는 새 앨범은 언제 나오는 걸까.. 아예 활동을 접었나???

Now you done been around the world,
And you'd seen alot of girls,
But, you aint neva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Now you done rolled through some hoods,
Theres some girls that look good,
But, you aint never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 yu partied, and have hugs
& sum girls sho you love,
But, you aint never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me
Baby, But chu never had a girl look so fly like me.
Now i'd done been around the world thought i'd seen it all
Er color, er shape, what I need and all,
Switch like seasons, when the summers, spring, & fall,
& back seat of my jeep, im chrome veet & all.
On the hunt for these girls were like my day to day,
I get em alone I jump em and den fade away,
I give it good so some of them wont stay away,
They try to lock me up, but I break away.
& to the day I lay my eyes on the princess,
& yu can tell she was a dime from a distance,
It took a minute to come to my senses,
Shes the perfect match and god is my witness,
Now for the first time i've opened my eyes,
Put the glass in the air, now I toast to the sky,
Feels like im in heaven, & im hoping to fly,
Baby girl come along for the ride, yu know why cuhs i....
Now you done been around the world,
And you'd seen alot of girls,
But, you aint neva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Now you done rolled through some hoods,
Theres some girls that look good,
But, you aint never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 yu partied, and have hugs,
& sum girls sho you love,
But, you aint never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me
Baby, But chu never had a girl look so fly like me.
Now I aint neva had a girl that was so fly,
Other guys come around, you acting so shy,
You got em shaking in their boots, and I know why,
Cuhs they cant handle the truth and thats no lie,
As for me, im the one that you been dreaming on,
& wen yu saw me im the one that yu were steaming on,
& when yu need it im the shoulder that yu would be leaning on,
Take off that guchi and keep them vickie sneakers on,
Lets take a flight because the world is our playground,
And buy houses from the lou, to the A-Town,
Its silk sheets so its soft when yu lay down,
Ching-a-ling yea, I get down, and stay down,
Theres no one better baby girl you'sz a blessing,
You got me heading in a positive direction,
You got my vote, when yu re-up for election,
Cuhs all I wanna do is give you love and affection.
Now you done been around the world,
And you'd seen alot of girls,
But, you aint neva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Now you done rolled through some hoods,
Theres some girls that look good,
But, you aint never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 yu partied, and have hugs,
& sum girls sho you love,
But, you aint never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me
Baby, But chu never had a girl look so fly like me.
Why yu wasting your time, & boy, running the streets,
When you can just come to me? (huh)
You know I got what you need,
I got what you want,
Boy, wont you come and see?
What if you never, (seen) a girl like me ever, (like me before)?
Wont you come inside, let me keep it dry,
Cuhs, im, so, flyyyyy.
Now you done been around the world,
And you'd seen alot of girls,
But, you aint neva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Now you done rolled through some hoods,
Theres some girls that look good,
But, you aint never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 yu partied, and have hugs,
& sum girls sho you love,
But, you aint never seen a girl look so fly like me
Baby, But chu never had a girl look so fly like me.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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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자신이 좋아해서 해주기 보다는
상대방에게 필요해서 해주는 것.

상대방에게 필요해서 해주기 보다는
상대방을 위해서 해주는 것.

상대방을 위해서 해주기 보다는
상대방을 마음 편하게 해주는 것.

상대방을 마음 편하게 해주고
내 마음에도 안식을 찾는 것.

내 마음의 안식을 찾기 위해
가끔 네가 필요하다는 것.

---
좋아하는 사람을 잊기는 참 힘든 일인 것 같아. 이건 일종의 무한루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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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오랜만에 Linux를 설치해서 그런지 진땀 뺐다.
무선랜 설정과 무선 키보드가 가장 큰 문제였는데
EeePC가 나온지 지난 상태라 뭐든지 쉽게 찾을 수 있을거란 기대는 조금 무너졌다.
뭐.. 어쨌거나 당분간 gnome을 쓸 것 같다. 예전에 쓰던데로 nautilus 파일 매니저와
이것저것 잡다한 프로그램은 필요할 때 조금i씩 설치하면서 쓰고 있는데
테스트 해본 결과 EeePC의 그래픽 카드가 compiz를 쓰기에 적당히 괜찮았기에
compiz fusion을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다.

아직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남아 있지만 느린 8GB SSD에서 이 정도의 퍼포먼스면
나중에 빠른 PCIe SSD를 산다면(당분간 그럴리는 없을 것 같다.) 완전 날라다닐 듯 싶다.
최근에 이 8GB SSD에 WindowsXP Home를 옮겨서 설치해봤는데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느렸기에
미련이 없다.

게다가 외장 DVD-ROM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체감상 Linux의 퍼포먼스가 WindoowsXP를
확실히 앞질렀다. DVD를 보기 위해 더이상 이미지를 만들 필요가 없어졌다.
(완전히 매끄럽지는 않지만 무난한 정도. 정확한 수치 비교는 언제가 되려나..)
또한 락이 걸린 DVD도 문제 없이 재생 가능했다.(물론 dvdcss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하지만
DVD43과 같은 데몬 형태의 프로그램은 아니고 라이브러리 종류에 가까움)

다시 말하면 여기서 산 DVD나 한국에서 산 DVD나 문제 없이 재생된다. ㅠ.ㅠ

그밖에..
외부 모니터 연결이 똑똑해서 스크린샷에 볼 수 있듯이 노트북에 달린 모니터도
나름 활용할 수 있다. (영화를 보면서 채팅챙을 한켠에 켜놓는다거나.. 등등)

OpenOffice나 Evince(PDF뷰어) 등이 WindowsXP에서 보다 빠르게 동작한다.
뭐.. 내가 작성한 문서라는게 15페이지 남짓이라 그런 것일지도.
--UPDATE-- May 10
OpenOffice가 빠른 이유는 관련된 라이브러리가 이미 로딩 되어 있기 때문이다.
윈도우의 경우는 OO가 시작할 때 전부 로딩해야 하므로 당연히 시간이 오래걸린다.
어쨌거나 현재 상태로는 PDF는 리눅스에서 보는게 더 나은 것 같다.
--END OF UPDATE --

동영상도 재생이 빠른편이었다. compiz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Windows를 사용할 때 보다 비슷하거나
오히려 낫다고 느껴졌다. 리눅스나 윈도우 모두 mplayer를 사용하고 있어서 비교하기가 용이할 듯 싶다.
조마간 비교해볼 수 있을 듯.
--UPDATE-- May 10
자세한 기록은 하지 않겠지만 퍼포먼스의 차이가 거의 없었다. (역시 괜한 기대였을까..)
하지만 접근한 파일시스템이 ntfs라는 점이나 리눅스는 ssd, 윈도우는 외장하드 설치된 버전이라는 점,
mplayer의 버전이 조금 다르다는 점이 있으므로 충분히 차이가 있을 법했다.
-- END OF UPDATE --

전체적으로 퍼포먼스가 빨라졌는데 그 원인은 파일을 사용하기 위해 얼마나 자주 SSD를 괴롭히느냐에
달린 것 같다. 따라서 파일시스템 옵션(파일을 접글할 때마다 기록을 하지 않는 옵션)에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본다. 하지만 Linux(kernel2.6) Vs WindowsXP 의 비교는 기약하기 어렵다.

알려진 바로 리눅스의 firefox는 윈도우에 비해 약간 느린 편이고 flash는 확실히 느린 편이다.
하지만 EeePC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의 차이였다.

현재 해결하지 못한 문제는
  1. Bluetooth 키보드를 자동으로 활성화하기 (조금만 삽질하면 될듯; 문제는 조금 전에 안 사실인데 Linux에서 활성한 뒤로 WindowsXP에서 쓸 수가 없게 됐다. 이건 원 잘 몰라 시간 좀 걸릴 듯)
  2. story에서 글쓰기(이건 도대체 원인을 모르겠음 그래서 지금 윈도우 로그인 후 작성하고 있다.)
  3. Hibernate (하드 속도가 느려서 결국 suspend를 사용할 것 같다
언젠까지 gnome을 사용하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 잠깐 써보았던 fvwm2나 openbox를 쓰게 될 것 같다.
변태스럽게 awesome등의 tiled wm을 쓰게 되는 날이 올지도.


-- UPDATE -- May 10
이제는 tistory에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다. 문제는 당시 연결이 불안하여 페이지를 전부 읽어들이지 못해 발생했던 것이었다. (...)
-- END OF UP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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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2009.05.06 21:50
지난주에 월요일에 자전거 속도계를 샀는데 그 이후 이 곳은 비가 많이 와서
생각보다 자전거를 많이 타지는 못했다.

항상 속도계를 장착하고 다니지는 않아서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일주일 정도 지난 현재
121.3km를 5시간 35분정도 타고 다녔다. 평속은 21.7km/h 정도.
실제로는 한 7시간 정도 탄 것 같다. 중간에 실험삼아 이것저것 리셋했기 때문이다.
ODO 라는게 있던데 메뉴얼을 자세히 살펴보지는 않았지만 체험해보니 얼마나 많이 자전거를
멈추었는지 나타내는 수치인 듯 싶다.

조금씩 자전거 타기가 수월해지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
확실히 로드바이크라서 도로 주행을 하다보면 다른 자전거 보다는 잘 나가는 듯 싶은데
뭔가 제대로 복장을 갖추고 날렵한 주행을 하는 싸이클리스트들에게는 조금 역부족이다.
단거리는 따라갈 수 있지만 장거리에서는 뒷힘이 부족하다고나 할까.

조금씩 코스를 장거리로 늘리기 위해 매주 조금씩 자전거타는 거리를 늘려볼 생각이다.
일주일에 200km정도 타면 하루에 30km정도는 타야된다는 말인데
지금 내 수준으로는 이 정도면 충분한 운동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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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어제 방과후에 자전거를 맡기러 갔다.
점원이 쓱 살피더니 이름을 묻고는 프린트된 영수증을 반쪽 찢어 주더니
4시 이후에 찾으러 오라고 한다.
“오, 심플한데...”
찾으러 왔더니 (자전거 없으니  처량한 신세가..) 다 됐다며 주더라.
무료라 다행이다. 걱정 꽤나 했는데.. 다만 핸들의 모양이 약간 바뀌었다.
뭐가 원래의 모양인지는 모르니 대충 패스하고..
잠시 기다리는 동안 전에 봐두었던 시그마1606L 속도계를 집어들고 사겠다고 했다.
유선을 원하냐 무선을 원하냐는 말에 상관없다고 하니
쿨하게 그냥 주더라. 아마 물건 자체는 좋은가 보다.

핸들이 있다는게 이렇게 편한 것일 줄이야... 감동의 내리막길 고속질주 잠깐 해주시고..
집에 와서 잠시 가족 모임이 있다고 하여 갔다오니 11시가 다 되어갔지만
속도계를 붙이겠다는 일념하에 장장 30분간 씨름해서 달긴 달았다.
제대로 단 것인지는 몰라도 오늘 주행해본 결과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것 같다.

자주 가는 공원의 속도계(스피드건)와 비교해보니 2,3km/h 정도 빠르게 나오는 것 같은데
내 바퀴사이즈에 맞게 설정한 것이니 시그마를 당분간 믿어보기로 했다.

평균 속도를 알 수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거리가 나오니까 참 좋다.
오늘 학교에서 집으로 오는 길에 공원 한 바퀴를 돌고 나니 30분 정도 소요에
10km정도 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평속 23km/h)
아마, 내가 일하는 곳까지 가면 왕복 30km는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 곳까지 가려면 이번 주 일요일까지 기다려 봐야 될 것 같다.

아래 사진은 속도계와 센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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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2009.04.26 21:37
김동률씨는 대학교 들어오기 전부터 알고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에 1,2집을 즐겨 듣곤 했었기 때문인데..
1집은 은풍이 Tape를 빌려줘서 들었고, 2집은 직접 사기도 했던 것 같다.
(역시 Tape이었는데 지금은 분실했다.)

하지만 전람회 노래를 듣기 시작한 것은 대학시절로, 역시 지인이 CD로 구워줘서
듣기 시작했는데 (흠.. 지인이라.) 전람회 노래는 뭔가 동심과 먼 이상향에 대한
동경을 자아내는 특유의 분위기와 가사가 신선하게 다가왔다.
어렸을 적에는 들어보지 못했지만.. 만일 그 때 들었더라도 그 감동이
배가 되었으면 되었지 덜 하지는 못했을 것 같다.

아무튼 이 노래는 대학교 동아리 합숙 때 혼자 미쳐서-_-; 불렀던 노래인데
그래서 합숙장소의 소음이 같이 곁들여져 있다.

한참 김동률 노래를 부르지 않아서 지금은 두터운 목소리로 부를 수가 없긴 하지만
기회가 되면 언젠가 다시 녹음하고 싶은 노래들이 너무 많다.

확실히 예전에는 노래를 좀 화내듯이 부른 것 같다.. 이것도 뭐 하나의 추억이긴 하지만..

2004년 7월 3일 합숙하던 여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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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내가 얘기를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지만 현재 나는 스시가게에서 일을 하고 있다.
조그만 키친이라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도 3명 정도이지만 주방장이긴 하다.
칼질도 못하던 내가 요리관련 일을 하고 있는 것도 재미있고.. 다음 주면 요리학교에
다닐 예정이긴한데.. 요리라는 것이 하다보니 재미있다. 아마.. 뭔가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내 특징 때문인 것 같다.

아무튼 워킹홀리데이 비자일 때는 풀타임으로 근무하다가 지금은 학교 다니고 해야 해서
일요일만 일하고 있었는데 나 대신 일하는 친구가 한국을 갔다 올 일이 있어서
일주일 간 대신 일을 해주게 되었다. 일주일 정도 일하면 수입은 좋은 편이라(90만원정도)
한국에 계신 어머니께 돈 붙이기도 덜 부담스러워 좋기는 한데..
주방일도 힘들긴 힘들다.. 이건 뭐 가끔 노가다가 더 편할 때가 있었던 것 같다.

아무튼 일하느라 지치고 자전거 타느라 조금 더 지치고
인연이라고 믿었던 사람이 아니라는 걸 깨닫고 조금 더 지친 한 주 였다.

어쨌든 오늘은 Anzaz Day라는 공휴일이라 쉬고 있다. 간만의 휴일이 가져오는 이 달콤한 휴식이란..
다음 주면 새로운 주의 시작이고.. 새로운 인연에 대한 기대감이 앞서서
기분이 한 결 부드럽다.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자전가 핸들이 결국 부러졌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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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I've lately read "By The River Piedra I Sat Down and Wept" written by Paulo Coelho,
who is well known by his book "Alchemist"
I was very happy when I opened this book in a book store, because there're so many
familiar grammer which I'd studied that week. so, I couldn't help buying it.
I think if I didn't know the grammer, I couldn't read the book easily.
Actually, this book is third one of his book I've read.
His book was in "New Age" section at the store. anyway what I'm trying to say now is
I'm going to write some sentences on the book on here when I find those are  memorable.
and.. because this book is translated to Englsih. it would be better to write english as it is.
and it would be helpful my enlgish writing practice as well.
anyway I think this book is a love story. and a woman confess her nostalgic but tragic memory
with her lover. so if you read "Alchemist", you wouldn't get any similarity from this book.
At last his book is thinner than other novel. and I  I recommend his book as your English book.

p95. "If pain must come, may it come quickly. Because I have a life to live, and I
  need to live it in the best way posssible. If he has to make a choice, may he make it
  now. Then I will either wait for hm or forget him.
  Waiting is painful. Forgetting is painful. But not knowing which to do is the
  worst knid of suffering.

p111. I will not talk to my own darkness anymore, I promised myself, closing the door on the Other.
A fall from the third floor hurts as much as a fall from the hundredth.

If I have to fall, may it be from a high place
19th of April: I haven't finish this book.. maybe next week I would finish this. I hope I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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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g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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